더보기나트랑 깜란 공항 야간 입국 시 패스트트랙(약 5천 원)을 직접 이용해 본 후기입니다. 전용 라인을 통해 입국 심사는 10분 만에 빠르게 통과했지만, 위탁 수하물을 찾는 데 20분이 더 소요되어 결과적으로 일반 승객과 공항을 빠져나가는 시간은 비슷했습니다. 결론적으로 위탁 수하물이 없고 비행기 뒷좌석에 탑승하시는 분들께만 패스트트랙을 추천해 드립니다. 안녕하세요, 캐끌지정입니다. 이번에 혼자서 베트남 나트랑으로 훌쩍 떠나게 되었습니다.대구에서 출발해 현지에 밤 11시쯤 도착하는 일정이었는데요.야간 비행으로 도착하면 입국 심사 줄이 어마어마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, 체험도 해볼 겸 태어나서 처음으로 패스트트랙을 구매해 보았습니다. 참고로 나트랑의 관문인 깜란 국제공항은 원래 베트남 전쟁 당시 미..